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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18살 나이 차이 극복하게 만든 미모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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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홈쇼핑 #놀러오세요 #재미나요 #제이숲”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드러난 어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오늘도 완판 기원!”, “소원 씨 너무 좋아요”, “머릿결도 이쁘고 긴 머리 최고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1976년생 올해 나이 44세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3년 싱글앨범 ‘So Won No.1’을 발매하며 모델, 가수, 배우 다방면의 모습을 선보였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그는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 간 중국에서 현재 남편 진화를 만났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로 중국 대농장 부호의 아들로 현재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 차이와 국적을 극복하고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부부는 잦은 싸움으로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2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일단락됐다. 두 사람은 더 늦어지기 전에 2세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아내의 맛’ 63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7.6%로 지상파를 포함해 목요일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함소원은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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