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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이나, 남편 조영철이 반한 청순+단아美…배윤경 “실물이 더 이뻐” 하트시그널 인연 ing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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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라디오스타’(라스)에 김이나가 출연 소식을 알려 그의 근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언가 찍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나는 깔끔한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한 모습으로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다. 멀리서봐도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1’에 함께 출연한 배윤경은 “실물이 천배 이뿌자나여”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인연을 자랑했으며 누리꾼들 역시 “실물이 훨씬 미인이에요”, “여리여리 지성미”, “실물을 그대로 담으면 큰일나서 사진작가님이 열심히 일하셨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이나 인스타그램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김이나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등 다수의 곡을 작사했으며 특히 아이유의 ‘너랑 나’, ‘좋은 날’ 등 수많은 명곡을 작사한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기도 한다. 스타 작사가로 우리에게 익숙한 김이나는 ‘하트시그널 시즌 1’, ‘하트시그널 시즌 2’ 등에 출연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화법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06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 조영철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다. 과거 김이나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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