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유익균 먹이 공급으로 장내 환경 개선시켜…섭취 방법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0 07: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프리바이오틱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익균을 늘리는 황금식품으로 알려진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 이외에도 항산화제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이에 핫 바나나 레시피가 공개됐다. 먼저 껍질을 벗긴 바나나를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린 뒤 섭취하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익균의 먹이 공급으로 장내 환경을 개선할 시에는 하루 기준, 유익균 1마리 당 최대 2,500억 마리까지 증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은아침’ 캡처

비만세균을 물리치는 역할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장 내 비만세균으로 불리는 퍼미큐티스균은 영양소 과다 축적, 지방산 생성으로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

해당 성분은 독소를 배출시켜 장내 환경 개선을 시켜주며 체온과 면역력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바오틱스는 시중에 판매하는 간편한 분말 형태로 섭취 가능하며, 제품을 고를 때 균 함유량을 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이 잘 기능할 수 있도록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를 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