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두루누리 사회보험제도’ 혜택·조건 “고용보험-국민연금 최대 90% 지원”…홍현희♥제이쓴 부부 나이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09 21:2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두루누리 사회보험제도’의 혜택이 언급됐다.

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뇌섹시대’에 스며들기 위한 상식 아웃사이더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이날 방송 게스트로는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등장했다. 제약회사 출신의 ‘반전 매력녀’ 홍현희와 ‘인테리어계 아이돌’로 불리는 제이쓴은 여전한 예능감을 뽐냈다. 홍현희는 “오줌 잘 누니”라는 제약회사 출신만의 남다른 인사법으로 웃음을 자아내면서, 성대모사 퍼레이드까지 공개하며 뼈그맨을 인증했다. 제이쓴은 “브레멘 음악대 수준의 아내 방귀 소리까지 사랑스럽다”며 신혼 분위기를 자랑했고, 개그우먼의 남편답게 홍현희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촬영장을 웃겼다.

이날 문제 중 하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제도’에 대한 질문이었다. 월급을 올려주는 ‘두루누리 사회보험제도’를 통해 최대 9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사회보험이 있다고 한다. 그 두 가지에 대해 물었다.

정답은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 중인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소속 근로자의 사회보험료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해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다. 조건은 10인 미만 사업 고용 근로자여야 하며, 원평균 보수가 210만윈 미만의 근로자와 사업주만 가능하다.

참고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나이는 홍현희 1982년생 38세, 제이쓴 1986년생 34세다. 제이쓴(연제승)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그는 유명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KBS2 집단지성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