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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gugudan) 미나, 다이어트 후 완벽해진 몸매…’3주 만에 11kg 감량 비법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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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인 구구단(gugudan) 미나의 상큼한 일상이 화제다.

지난 31일 강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짝! 오늘도 고마워요 #음악중심 #단짝 #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하늘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와 날씬해진 그의 몸매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일매일 리즈이심 우리 유나 덕분에 주말이 즐거워”, “미나야 정말 왤케 이뿐고야”, “예쁨과 잔망스러움의 조합ㅠㅠ강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1999년생 올해 21세로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다. 최종 11인에 선발된 미나는 아이오아이(I.O.I)로 약 1년간 활동했다.

또한 구구단 ‘원더랜드’로 활동을 시작했다. 구구단은 ‘나 같은 애’, ‘사랑일 것 같더라’, ‘The Boots’, ‘Not That Typ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어 연기로 발을 넓힌 미나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등에서 열연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귀신 전용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미나는 내면에 기구한 사연이 숨어있는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으로 구찬성(여진구 분)의 지배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인턴사원 김유나 역을 맡았다.

또한 미나는 ‘프로듀스 101’에서는 귀여운 볼살을 자랑했지만, 데뷔 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리즈를 찍었다. 그의 다이어트 비법은 바쁜 일상에서 철저한 식이요법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콜라를 좋아하던 그는 탄산수로 대체했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한편 미나는 김소혜, 김세정, 최유정, 청하,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을 필두로 한 아이오아이 재결합으로 오는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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