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지훈(비)♥' 김태희,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한 아름다운 비주얼...'올해 나이는?'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30 17:0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정지훈이 '웰컴2라이프'로 안방 극장에 복귀한 가운데, 그의 아내인 김태희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래간만에 업로드해요^^자주 사진 올리고싶은데 안그래도 사진 잘 안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여~~어쩌다 촬영있는 날에만 누려보는 셀카타임ㅎㅎㅎ더운데 다들 지치지마시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희는 올해 40세의 나이를 무색케하는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김태희의 화사한 자태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 인스타그램
김태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서 "언니 보고 싶어요 ㅠ", "너무 아름답네요. 빨리 작품으로 만나고 싶어요!", "보고싶어 김태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태희는 지난 2000년 CF모델로 처음 방송계에 데뷔했다. 김태희는 2003년 드라마 '스크린'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김태희는 '천국의 계단'에서 표독스러운 악녀 연기로 유명세를 떨치며 '악역이 여자주인공보다 예뻐서 극에 집중이 안 된다'는 농담섞인 찬사를 받기도 했다. 

김태희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인물로 꼽힌다.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그는 데뷔와 동시에 흠잠을 데 없는 완벽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데뷔 전인 서울대 재학 시절부터 교내 최고 미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떨쳤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김태희를 보기 위해 몰려온 남학생들 덕분에 대박을 터뜨린 학원 관계자가 학원비를 면제해주는 등, 김태희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둘러싼 에피소드는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후 김태희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아이리스', '용팔이'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 중 한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태희는 지난 2017년 2살 연하의 가수 비(본명 정지훈)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그는 2017년 딸을 출산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 김태희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