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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Ailee),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화보 같은 근황 공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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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에일리(Ailee)가 화보 같은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take a second and breath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군살없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눈부신 미모에 팬들을 설레게 했다.

에일리 인스타그램
에일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가 많이 웃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웃어야 우리도 행복해요”, “언니가 오랜만에 편하게 쉬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그나저나 사진 진짜 존예..할말을 잃음”, “언니 보려고 살아요. 진짜... 평생 외계인 할꾸야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 가수 에일리는 올해 나이 31세로 2012년 디지털 싱글 ‘Heaven’과 함께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 2’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1위 후보에 들면서 인지도를 쌓아가던 그는 ‘보여줄게’ 곡을 발매하면서 ‘뮤직뱅크’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 마’, ‘저녁하늘’, ‘U&I’, ‘If You’ 등 곡을 냈다 하면 1위를 기록하는 등 화려한 가창력과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아이차트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달리 부드러운 감성을 보여주며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에일리는 긴 공백기를 깨고 ‘butterFLY’를 발매하며 신비로운 느낌을 담아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그루비한 감각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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