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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오영주, 미스틱 워크샵에서 김영철과 한컷…여전한 미모에 나이 궁금증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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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 오영주가 미스틱 워크샵에 참석한 가운데 김영철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미스틱 워크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 유쾌한 모습을 드러내며 찍은 사진을 담았다. ‘하트시그널’ 방송 이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특유의 밝은 미소를 전했다.

오영주-김영철 /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김영철 / 오영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저 중에서 가장 빛나세요”, “기안님도 미스틱소속인가요??”, “영주 씨하고 영철 씨 같이 사진이 재미있다”, “언니 사진 넘 귀여운 거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 오영주는 올해 나이 29세로 현재 미스틱 스토리 소속이다. 그는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송승헌의 영어 과외선생님이었음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오영주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외국계 회사 마이크로소프트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었던 오영주는 청순한 외모는 물론 어른스럽게 마음을 정리하는 등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종신이 미스틱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연예계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현재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진 오영주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8’, ‘청춘 아레나 2018 서울’, 라디오나 강연, 화보,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넘어서는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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