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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대한외국인’ 제비-새매-참수리가 상징하는 국가 기관?…‘덕풍률’은 무엇?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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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대한외국인'에서는 '덕률풍'과 제비, 새매, 참수리가 상징하는 우리나라 국가기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며 관심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개그우먼 권진영은 1단계에서 탈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대한외국인'의 이은지마저 일찍 탈락하게 되자 박명수가 긴급 투입됐다. 박명수는 1단계, 2단계, 3단계를 가볍게 통과했다.

뿐만 아니라 박명수는 홍삼이 걸린 5단계에서도 활약했다. 띄어쓰기 문제까지 성공한 박명수는 끝내 홍삼이를 품에 얻게 됐다. 이 홍삼이로 1단계에서 탈락했던 권진영이 부활하게 됐다.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권진영은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액자 퀴즈를 맞추게 됐다. 액자 퀴즈로 출제된 속담 문제의 정답은 '꿩 먹고 알 먹고'였다. 권진영은 계속해서 정답을 맞추며 7단계까지 진출했다.

7단계에서 전화기 '덕률풍'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대한외국인'의 김용만은 "'덕률풍'은 텔레폰의 한자 표기다. 조선시대 신하들은 임금의 전화가 오면 관복 등을 입고 '이것'을 한 뒤에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정답은 '큰 절'이다.

개그우먼 권진영은 8단계에 진출해 알파고와 대결하게 됐다. 8단계 문제는 제비, 새매, 참수리를 보고 우리나라 국가 기관을 맞춰야 하는 것이었다. 정답은 제비는 우체국, 새매는 소방청, 참수리는 경찰청을 상징한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 스타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김용만이 '대한 외국인'의 MC로 활약 중이다. 또한 박명수, 한현민, 안젤리나 다닐로바, 모에카, 샘 오취리, 럭키, 스베틀라나, 알렉산더, 에바, 안드레아스, 알파고, 유웨이, 존&맥 등 다국적 외국인 패널들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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