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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강남♥’ 이상화와 다정한 투 샷…“귀엽고 예뻐서 깜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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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가희가 이상화와 다정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뻐서 깜놀 귀여워서 또 깜놀 #본부이엔티 #이상화 #kahi_kore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함께 셀카를 담았다. 가희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상화는 열애 공개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희-이상화 /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이상화 / 가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NICE”, “너무 좋아요. 두 분 다♥”, “항상 너무 이뻐요. 가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며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1집 ‘New School Girl’로 데뷔했다. 그룹 애프터스쿨은 ‘AH’, ‘DIVA’, ‘너 때문에’, ‘BANG’, ‘Flashback’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그는 2012년을 마지막으로 애프터스쿨을 졸업했고 이후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프로듀스 101’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그는 2016년 3월 하와이에서 세 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이상화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다.  한국 여성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이자, 빙상 여제로 불린다. 2010년대 자타공인 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부분의 최강으로, 대표 종목은 500m다. 특히 그는 2017-18시즌 기준 36초 36이라는 500m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월 은퇴를 알린 그는 해설위원이나 코치로서의 활동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그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가수 강남과 공개 열애 중이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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