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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세계’ 노정의, 시크 or 귀여움…“어떤 모자가 어울려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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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노정의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7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모자가 더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짧은 바지를 입은 노정의가 담겼다. 그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패션에 검은색 볼캡을 매치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크무늬 모자를 뒤집어쓴 노정의가 담겨 있다. 시크했던 앞 사진과 달리 귀여운 표정을 지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는 첫 번째요!", "뭔들 너무 예쁜데요?", "그냥 얼굴이 최고다",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는 지난 2011년 채널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데뷔 후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2’, ‘마의’, ‘맏이’, ‘피노키오’ 등에서 오윤아, 이요원, 황정음, 구혜선 등 유명 여배우들의 아역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1월에는 영화 ‘소녀의 세계’를 통해 스크린을 찾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소녀의 세계’는 알쏭달쏭했지만, 혼자만의 비밀이고 싶었던 첫사랑과 함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 열일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 노정의는 극 중 봉선화 역을 맡아 사춘기 소녀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킬잇’, 영화 ‘히치하이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노정의는 오늘(26일) 첫 방송되는 tvN ‘위대한 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노정의는 극 중 졸지에 사 남매의 가장이 된 한다정 역을 맡았다.

노정의를 비롯해 이선빈, 송승헌, 임주환, 정준원, 김준 등이 출연하는 tvN ‘위대한 쇼’는 2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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