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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 김희철 母 “아들 잘 생기게 낳긴 했어” 그의 나이는?…김종국 아버지, 바버샵 통해 회춘 ‘캐나다 여행 쇼핑전쟁’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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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김희철과 그의 어머니 김순자 씨가 고정으로 합류하고, 캐나다 여행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김종국 부자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25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예능 신생아’가 된 ‘농구대통령’ 허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이상민의 ‘뉴 궁셔리 하우스’에서 집들이 마라탕 삼매경에 빠진 김보성&임원희, 아버지와 캐나다 여행을 떠난 김종국 4탄, 어머니 김순자 씨와 함께 고정으로 합류하며 집을 공개한 김희철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김희철과 그의 어머니 김순자 씨가 고정으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동안의 잘 생긴 외모를 갖춘 김희철의 나이는 1983년생 37세로 이미지보다 나이가 더 많고 결혼을 하지 않아 미우새 출연자의 요건을 충분히 충족한다.

김희철 어머니 김순자 씨가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뜨거운 박수로 그녀를 맞이했다. 특히 아들이 SM엔터테인먼트 선배인 토니 어머니는 살갑게 다가가 포옹에 가까운 악수를 나누며 더욱 친근감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어머니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데뷔하고 처음으로 엄마를 방송에 모셔가지고 내가 더 긴장된다”고 그답지 않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아들 자랑을 요청하자 김순자 씨는 “우리 희철이는 인기도 많고 팬도 많다. 내가 좀 잘 생기게 낳긴 한 것 같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민망해하며 외모 말고 성격 칭찬을 좀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어머니는 “성격 자랑할 게 있을까 모르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우리 아들 미우새 아니다. 우리 아들 미운 짓 별로 안 한다”라고 말했는데, 이후 아들 영상을 보면서 “저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냐?”고 답답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버지와 캐나다 여행을 떠난 김종국 4탄이 공개됐는데, 쇼핑에 취미가 없는 아버지 김충수 씨와 쇼핑 좀 하자는 아들 김종국의 투닥거리는 ‘쇼핑전쟁’이 벌어졌다. 김충수 씨는 못 이기는 척 아들이 사 준 옷과 선글라스를 장착해 거리를 누볐으며, 바버샵에서 헤어스타일까지 다듬어 회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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