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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태항호X이규형, 태희형과 오토바이 타고 봉화 우체국 ‘집배원 라이더’로 변신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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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는 태항호와 이규형이 '대한민국 라이브'를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태항호와 이규형이 동네 구석구석에 소식을 잇는 우체국 집배원의 오토바이를 따르며 산골 라이더로 변신했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태항호 이규형이 헬멧을 맞춰 쓰고 오토바이로 마을을 누비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둘은 봉화의 한 시골마을 우체국을 찾아 '태희형'으로 불리는 집배원을 만나 오토바이를 타며 우편 배달 현장을 동행했다.

본격적인 출발 전 태항호는 헬멧을 쓰지 못하고 머리에 얹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는데 집배원 태희형은 친절하게 헬멧을 벌려 씌워 주었다.

나란히 오토바이를 탄 태항호와 이규형은 '산골 라이더스'로 변신해 집배원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까지 무려 100km의 산길을 따라가서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또 이들은 동네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며 받은 가슴 따뜻한 인심을 카메라에 담았고 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마을 사람들은 음료와 간식을 내주었다.

또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고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태항호와 이규형은 마을 한 바퀴 돌기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놀면 뭐하니?’ 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 라고 말하자 김태호 감독이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레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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