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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조의 아파트, 배우 이성경 등장에 아이린-유노윤호-이규형-조세호 ‘감탄사 연발’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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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의 아파트에 배우 이성경의 등장에 환호를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함께하는 '릴레이 카메라'는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등의 다양한 형태로 나올예정인데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은 결핍버라이어티 '조의 아파트'가 이어졌다.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MBC ‘놀면 뭐하니?’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모여서 게임을 하고 이긴 팀 아이린, 유병재, 양세형, 태항호에게 4대의 카메라를 전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의 아파트'에 4대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이린, 유병재,양세형, 태항호가 유노윤호와 배우 이규형, 이성경, 유일한을 초대했다.

유노윤호는 이규형의 등장에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화제가 된 “넌 하는데 왜 난 못하냐”의 명대사를 하며 “실물을 영접하니까 다르다”라고 하며 악수를 건넸다.

이어 이성경이 등장하자 조세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규형도 좋아하네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성경이가 올 줄 몰랐네”라고 했고 유노윤호 또한 “의외의 분이 오셨다”라고 하며 반가워했다. 

이들은 각자 가지고 온 음식을 함께 먹었고 유재석은 어색해하는 이규형 몰이를 하면서 놀렸다.

이규형은 무근본 '냥냥펀치'와 '폭주주먹'을 보여주며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와 승부욕 맞대결을 보여줬다. 

또 유재석은 릴레이 3행시 대결을 진행했고 이규형은 흥 가득한 댄스 실력을 보여줬고 이성경은 상큼한 매력과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레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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