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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는 몸신이다’ “일주일만에 29인치→25인치” 박지은 몸신의 모래시계 성형운동법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8.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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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0일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건강한 몸매 만드는 방법 대방출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레이디제인, 송옥숙, 이창훈, 이용식, 김혜선이 출연했다. 탄탄한 근육은 채워주고 군살은 태워주는 ‘여름철 군살 제거 프로젝트, 도와줘요 핫 트레이너’로 세 명의 트레이너가 출연했다. 빛나는 등근육을 자랑하는 박세진 몸신, 모래시계 몸매를 자랑하는 박지은 몸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의 김은진 몸신이 출연했다. 

여성 출연자들은 박세진 몸신의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근육질 몸매에 환호했다. 베이비페이스에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세진 몸신은 “전문 강습을 받지 않았다. 직접 배우고 운동하면서 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박지은 몸신은 지난 번에도 몸신에 나왔던 몸신이다. 박지은 몸신은 “사실은 제가 방송 이후로 바빠져서 살이 쪘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는 0.1kg 정도 빠졌는데 허리둘레는 29에서 25로 4인치가 감소했다”고 말했다. 김은진 몸신은 남편과 아들, 딸과 함께 출연했다. 김은진, 김현수 부부는 아크로 요가 트레이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박세진 몸신은 4분 칼로리 커트 방법을 공개했다. 네가지 동작은 4분만 따라하면 30분을 운동한듯한 효과를 보는 고강도 운동이다. 한동작을 1분씩 따라하면 된다. 첫번째 동작은 워밍업 스케이팅이다. 한쪽발을 바깥으로 향해 스케이팅 동작을 취한다. 발을 서로 교차하면서 손도 교차한다. 복근에 힘을 주고 진행한다. 두번째 동작은 옆구리 살 착즙 빨래짜기다. 엎드려뻗친 자세로 복근에 힘을 준다. 한쪽 다리를 반대편 손으로 가져간다. 트위스트 하며 반복한다. 세번째 동작은 꿀벅지 스쾃 탭이다. 엉덩이와 허벅지속 군살을 빼주는 동작이다. 앉은 자세로 시작한다. 하프 스쾃 다리 각도 90도에서 무릎 반동을 주며 한쪽발을 옆으로 뻗어 발끝을 바닥에 댄다. 마지막 동작은 전신 털기다. 사용한 근육을 진정시키는 동작이다. 제자리 달리기를 하다가 고개를 숙이고 팔을 좌우로 흔들며 온몸을 턴다.

박지은 몸신은 일주일 만에 허리 사이즈를 4인치나 줄인 운동방법을 공개했다. 모래시계 성형운동이다. 코르셋 호흡법을 소개했다. 복부에 힘을 준 상태에서 최대한 늘려준다. 내뱉는 호흡과 함께 복부를 최대한 조여준다. 전면부가 평평해지도록 복부에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골반이 말리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서있을때나 앉아있을때도 자동적으로 습관화하면 복횡근을 빠르게 강화할 수 있다. 다음 동작은 플랭크 동작이다. 테이블 포즈에서 코르셋 호흡법으로 복횡근을 조여준다. 이상태에서 10초간 유지한다. 엎드린 상태에서 골반 너비로 다리를 뻗는다. 골반이 말리지 않게 주의하면서 복부를 조이는 동작은 10초간 유지한다. 다음으로는 핵심 동작인 도마뱀 동작이다. 양손을 머리 뒤쪽에 둔다. 두다리를 붙인 상태에서 정면을 바라본다. 팔꿈치가 허벅지 안쪽에 닿도록 상체를 옆으로 숙인다. 팔꿈치가 뒤쪽으로 가면 허리를 다칠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1세트에 20회를 반복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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