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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의사요한’ 지성, 이세영의 도움 받기로 마음 열고…이규형은 신동미에게 “이 그림이 왜 기분 나쁠까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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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이 이세영에게 도움을 받기로 하고 이규형은 신동미에게 그림에 대한 얘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10회’에서 요한(지성)은 학술 세미나에서 선천적 무통각증을 발표하다가 몸의 이상을 느꼈다.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지성은 자신의 상태가 심각함을 느끼며 휘청 거리고 물을 쏟게 됐고 사람들의 술렁임 소리가 들렸다.

지성은 그때 단상에 올라온 시영(이세영)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앞으로 이세영의 도움을 받겠다고 하면서 마음을 열였다.

이후 시영(이세영)은 지성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도 누구라도 그와 부딪치지 못하도록 보호를 했다. 

석기(이규형)는 의료기업 진무리전드의 수상한 점들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은정(신동미)를 만나게 됐다.

이규형은 신동미와 미술 전시회에 왔고 “진무리전드라고 말기암 환자를 후원하는 곳이다. 여기서 전시회를 열었다”라고 말했다. 

이규형은 “저는 이 그림이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쁠까요?”라고 말했고 신동미는 “회사 로고랑 비슷하다. 근데 제목이 무슨 암호 같다”라고 말했다.

이규형은 회사의 로고와 책자를 보고 무언가를 발견하고 서둘러 전시회의 그림을 보러 다시 들어가게 됐다. 

또 후각신경아세포종 말기 환자인 유리혜(오유나)는 자신의 병을 비관해 “이 병에서 해방되는 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하며 병원의 옥상에서 투신을 하게 됐다.

이에 통증센터 팀원들은 말기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려고 했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나이 28세)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차요한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법에 반하는 어떤 타협도, 어떤 예외 적용도 하지 않는 원칙 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 지성(나이 43세)과 팽팽한 대립을 형성하게 된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또 ‘의사요한’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드라마 ‘의사요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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