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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이세영이 선천성무통각증 앓고 있는 자신에게 “좋아해요” 고백에 놀라고 불면의 밤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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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은 이세영의 고백에 자극을 받고 김영훈에게 부탁해서 이세영의 안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9회’에서 요한(지성)은 시영(이세영)의 고백으로 불면의 밤을 보내고 둘의 사이를 주시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요한(지성)은 시영(이세영), 유준(황희) 등 마취통증의학과 팀원들과 합심해 환자의 몸에 44년간 잠복해있던 병을 검사장비도 없이 진단을 했다.

니파 바이러스 의심 환자로 인해 격리된 통증센터에 들어어간 지성은 환자의 병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다.

지성은 마취통증의학과 팀원들이 준 정보를 분석하고 환자의 병이 멜리오이도시스(유비저. 특정 균에 오염된 토양이나 물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병)임을 확신했다.

이어 지성은 병명에 맞는 치료를 하게 되고 환자를 구하게 됐고 시영(이세영)은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요한(지성)에게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지성과 이세영이 함께 탄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둘 앞에 수 많은 기자들이 있었다.

기자들은 지성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고 은정(신동미)이 보낸 기자는 지성에게 안락사 시킨 의사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지성은 친구이자 병원 변호사 명오(김영훈)에게 시영(이세영)을 안전하게 집까지 바래다 주라고 부탁했다.

또 신동미는 기자에게서 지성과 이세영이 함께 있는 모습에 대해 전화로 보고를 하고 지성은 이세영의 고백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나이 28세)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차요한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법에 반하는 어떤 타협도, 어떤 예외 적용도 하지 않는 원칙 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 지성(나이 43세)과 팽팽한 대립을 형성하게 된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또 ‘의사요한’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드라마 ‘의사요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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