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방탄소년단(BTS) RM, 민소매 흑발 최고의 조합…‘아미 심장 저격한 남준이’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6 16: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휴가 중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RM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썸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방탄소년단 2019 썸머 패키지 인 코리아(BTS 2019 SUMMER PACKAGE in KOREA)’ 촬영지에서 민소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피지컬답게 그의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올여름 휴가는 여기다”, “나도 저기 가서 사진 찍는다”, “심장이 아팠어 휴가인데 이렇게 떡밥이 많을 수가 있어? 방탄하세요 여러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RM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방탄소년단 ‘노 몰 드림(No more dream)’으로 데뷔했다. 방탄소년단은 ‘불타오르네’, ‘봄날’, ‘피땀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디엔에이(DNA)’, ‘페이크 러브(FAKE LOVE)’, ‘아이 니드 유(I NEED U)’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랩몬스터라는 예명을 사용했던 그는 해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RM으로 이름을 변경 후 활동 중이다.

방탄소년단의 ‘BTS 2019 SUMMER PACKAGE in KOREA’는 국내외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마지막 썸머패키지를 한국에서 촬영했다. 아름다운 한옥 고택과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하게 해석해 화보로 담아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게임, 추억을 소환하는 토크쇼까지 DVD로 만나 볼 수 있다. 이는 오는 18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오는 9월 26일 출시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롯데 면세점 패밀리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데뷔 후 첫 장기 휴가를 가진다고 알렸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