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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어떤 설문이든 1위 하니 후보 영구박탈했음 하는 ★ 등극…2위 유노윤호·3위 강다니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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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네티즌들이 뽑은 어떤 설문이든 1위하니 후보 영구박탈했음 하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어떤 설문이든 1위 하니 후보 영구박탈했음 하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방탄소년단(BT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방탄소년단(BT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총 8,740표 중 2,335표(26.7%)로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21세기 비틀즈’라는 수식어답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국내 시상식은 물론 국내외 설문조사 등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멤버 개개인 역시 설문조사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특히 멤버 진은 이 사이트에서 진행한 머리에 비빔국수를 올려놔도 멋있을 것 같은 스타라는 다소 황당한 주제에서마저도 훈훈한 비주얼로 1위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익사이팅디시
익사이팅디시

 

2위로는 2,237표(25.6%)로 그룹 동방신기(TVXQ) 유노윤호가 선정됐다. 유노윤호는 매사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유노윤호는 한결 같은 성실함과 꾸준함을 인정받으며 모두에게 존경받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3위에는 1,406표(16.1%)로 가수 강다니엘이 꼽혔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최종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Wanna One)의 센터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강다니엘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광고 제품 완판, 등장 잡지 완판 등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첫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초동(일주일간 판매량) 46만 장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외에 MC 유재석, 피겨여왕 김연아,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배우 박보검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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