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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김슬기, 여신美→코믹매력 뽐내는 모습 눈길…“계속해서 예뻐지는 슬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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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핑하우스’ 김슬기가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김슬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두 번에 나눠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침대 위에서 벽을 기대고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 그는 이내 활짝 웃으면서 발을 카메라에 들이미는 등 코믹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슬기누나 갑자기 왜이래요”, “왜 계속 예뻐지는거죠?”, “언니 발도 예쁘면 어떡해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1991년생으로 만 28세가 되는 김슬기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10학번으로, 2011년 20살의 나이에 연극 ‘리턴 투 햄릿’ 무대에 오르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그러다 2011년 tvN ‘SNL 코리아’ 시즌1부터 4까지 크루로 출연했으며, 당시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서 또 역으로 열연했다. 이 시기에 찰진 욕을 선보이면서 김수미와 함께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SNL’서 하차한 이후 드라마 ‘잉여공주’, ‘오 나의 귀신님’, ‘퐁당퐁당 러브’, ‘파수꾼’ 등과 더불어 ‘수상한 그녀’, ‘국제시장’, ‘국가대표 2’, ‘조작된 도시’ 등의 영화서 맹활약했다. ‘복면가왕’ 5차 경연에서 마스터키라는 가명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2017년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오 나의 귀신님’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논란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글을 게재했지만,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그 이후로는 방송 출연이 뜸해졌다.

2017년 12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박소담과 함께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했던 김슬기는 21일 영화 ‘광대들 : 풍문조작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지난달 21일 첫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서 조여정, 송재림, 전성우와 함께 출연 중이다.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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