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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짱유, 타투 돋보이는 일상 모습…‘우승도 가능한 실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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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쇼미더머니 8’에 출연한 짱유가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다.

지난 5월 짱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FE’라는 짧은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짱유는 청바지에 블랙 맨투맨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짱유의 손에 더해진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짱유 인스타그램
짱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쇼미 무대 최고였어요”, “쇼미더머니보고 팬 됐어요”, “멋짐을 아는 청년”, “잘생김”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8세인 짱유는 지난 2014년 그룹 일랍의 멤버로 데뷔했다. 본명은 장유석이다. 이후 짱유는 래퍼 제이플로우(jflow), 프로듀서 에이뤠(Arwwae)와 함께 와비사비룸을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한 짱유는 전 여자친구 이름을 딴 ‘솔지’, 자신의 이름인 ‘장유석’이라는 타이틀의 앨범을 공개하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최근 방송을 시작한 ‘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짱유는 재혼한 어머니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짱유는 “방송에 나오면 엄마가 나를 알아볼 것 같다”며 7살 때부터 엄마를 못 봤다는 사실을 털어 놓기도 했다.

짱유는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1대 1 랩 배틀 미션까지 진출하게 된 짱유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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