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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숙행, 피곤해도 열일하는 일상, 이종현과의 나이차-직업은 무엇?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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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이종현♥’ 숙행이 열일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가유~~피곤피곤ㅎㅎ#숙행 #행사 #스케줄 #휴가철 #일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숙행은 제주도행 비행기 티켓을 든 채 눈을 감고 있다. 피곤해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위에 힘드실텐데 홧팅” “피곤해도 이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숙행은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했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그 후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그는 최종 6위에 올라 현재 멤버들과 콘서트 투어를 돌고 있다. 

현재 숙행은 지난 6월 제10대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를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근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숙행은 소개팅남 이종현과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종현은 올해 나이 40세로 현재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를 그리고 있다.

현재 ‘연애의 맛’은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이채은과 오창석이 실제 커플임을 선언하며 이필모 부부가 재조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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