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연애의맛시즌2’12회 천명훈♥조희경 천명훈, 두 번째 데이트에 나온 조희경 보고 테이블 차 숙행♥이종현 미스트롯 콘서트에 찾아간 이종현(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16 00: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원 기자] 15일 방송된 ‘연애의맛시즌2’ 12회 2부에서는 천명훈(41)의 첫 두 번째 데이트가 방송됐다. 


천명훈♥조희경 천명훈, 첫 두 번째 데이트 
30분 먼저 도착해 조희경(27)을 기다린 천명훈(41)은 조희경이 약속시간이 되도 도착하지 않자 긴장하고 있다가 조희경이 보이자 반가움에 테이블을 발로 찼다. 조희경이 다가오는 걸 보며 MC들은 조희경 정말 예쁘다며 박나래는 레드벨벳의 예리 닮았다며 감탄했다. 자리에 앉자 천명훈은 아까 미리 물어봤던대로 추천받은 메뉴를 주문했다. 조희경은 술 좋아하냐며 자꾸 저녁에 전화를 주로 하시는 것 같다 말해 MC들은 천명훈을 추궁했고, 천명훈은 첫 촬영 이틀 후 회식자리에서 취해 전화를 했다 말했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조희경이 계획한대로 섬에 가기로 한 천명훈과 조희경은 천명훈의 차에 올랐다. 천명훈이 벨트를 매줬는데 담담한 조희경을 보고 MC들은 되게 표정이 좋지 않다며 웃었다. 조희경은 천명훈에 사실 배 타고 들어가는데가 아니라며 다리가 생겼다 말하자 천명훈은 다리를 폭파시켜야겠다라 말했는데 조희경은 웃음을 보였다. 천명훈은 노래를 틀고 흥이 올라 들썩거리고, 클럽 노래에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소리치는데, 조희경은 담담하다가 그런 천명훈을 보고 신기해하며 웃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희경씨가 좋아하면 됐죠라며 말했고, 그러기 무섭게 조희경은 여행 가는 분위기라 말했다. 

차에서 내려 리어카를 끌고 가는 천명훈의 모습에 김재중을 비롯해 MC들 모두 웃음을 터뜨리며 저건 재능이라며 천명훈은 멋있으려 해도 웃긴다며 감탄했다. 리어카를 끌고 바다로 가는데, 비가 내리자 최화정도 누가 이런 날씨 맞춘 것도 아니고 정말 신기하다며 웃었다. 

천명훈은 가져온 의자를 펼치며 앉아있으라며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며 조희경이 도와주려했지만 괜찮다며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다 천명훈은 일단 휴지를 사러 가야겠다며 조희경을 두고 편의점으로 향하는 척 하며 관리사무소에 가 텐트를 치기 시작했는데라 말하자 소장님은 30분째 치고 있는 것 같았다며 방을 하나 내주겠다 하자 이용진은 이건 뭔가 있는 것 같다며 왜 관리소장님과 오디오가 안 물리고 주거니 받거니냐 하자 스튜디오에 앉아있던 천명훈은 갑자기 스튜디오를 뛰쳐나갔다. 

천명훈은 소장님께 도움을 요청했더니 소장님이 방갈로 하나를 빌려주셨다하자 조희경은 담담하게 알았다며 함께 텐트를 정리하며 원래 텐트는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며 천명훈을 위로했다. 함께 텐트를 접는데, 흰 바지를 입은 천명훈의 엉덩이에 검은 팬티가 그대로 드러나자 MC들은 기겁했다. 천명훈이 리어카를 끌고 둘이 방으로 들어갔는데, 조희경은 땀이 너무 많이 난 것 같다며 천명훈의 얼굴을 직접 닦아줬다. MC들은 눈은 왜 감았냐면서도 분위기 괜찮네라며 좋아했다. 그때 천명훈이 냉장고에 머리를 부딪치자 조희경은 머리에 혹 생긴 거 아니냐며 말했다. 

조희경이 머리를 묵겠다며 화장실에 들어갔다 포니테일 머리를 하고 나오자 천명훈은 예쁘다며 자기도 모르게 혼자 예쁘다 감탄했다. 조희경은 손 씻었냐 묻고 핸드크림을 짜주고, 천명훈에게 화장을 좀 고쳐야 되는거 아니냐며 직접 천명훈의 얼굴에 화장을 고쳐주는데, 천명훈이 계속 쳐다보자 눈 좀 감아달라며 부담스럽다며 웃었다. 천명훈은 배고프지 않냐며 맛있는 걸 사가지고 왔는데, 조희경은 방에도, 바다에도 없었다. 

조희경의 행방은 다음화에 방송된다. 

 

 


숙행♥이종현 미스트롯 콘서트에서 공개 첫 포옹
숙행(40)을 찾아 대구로 미스트롯 콘서트 대기실에 직접 이종현(39)은 간식 수레를 끌고, 꽃다발을 들고 왔다. 이종현은 숙행과 함께 콘서트 대기 중인 11명의 미스트롯 동료들이 형부라며 환호했는데, 이종현은 이름을 일일이 적은 간식을 전했다. 숙행과 대기실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 이종현은 대구에 사시는 부모님과 함께 콘서트를 보는데, 어머니는 ‘숙행’이 나오자 유달리 환호하며 숙행을 외쳤다. 숙행이 무대에서 이종현 쪽으로 다가와 하트를 날리자 이종현은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나이차이와 직업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