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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붓 대신 돌 들고 본방 알려…분당 최고 시청률 9.8% ‘독보적인 케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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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모래사장에서 돌로 글씨를 쓰면 방송을 알렸다.

14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사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은우는 한복을 입고 한 글자 한 글자 정성들여 글씨를 세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개를 숙이고 있음에도 잘생긴 미모가 돋보였다. ‘이따가’라는 문구를 모래에 쓰며 본방송을 알리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차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 캡처
차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은우도 차이링♥”, “우리 은우는 발가락도 잘생겼어”, “차은우+화이링=차이링???”, “너무 재밌어 은우야 닥본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 차은우는 올해 나이 23세인 배우 겸 가수로, 그를 포함해 MJ, 진진, 문빈, 라키, 윤산하로 이루어진 6인조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다. 데뷔 전부터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다고 전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잘생긴 외모 덕에 정식 데뷔 전부터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모델을 하는 등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한편, 현재 차은우는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하며 올해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차은우가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으로,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로맨스 실록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과 차은우가 여사, 왕자로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 또한, ‘신입사관 구해령’이 자체 최고 시청률 7.6%, 분당 최고 시청률 9.8%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로 질주하고 있어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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