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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리틀 포레스트’ 정소민, 박나래와 함께 아이 돌보기 나서…‘이준과 결별은 NO’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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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하는 정소민과 박나래가 아이 돌보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구슬놀이를 하는 정소민과 박나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컨디션이 최상이라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돌보는 박나래는 점점 지쳐만 갔고 한숨을 쉬었고, 그런 박나래와 눈이 마주친 정소민은 몸을 뒤로 젖히고 크게 웃었다.

하지만 정소민도 이내 아이를 따라 체조를 따라하며 놀아주기 시작했고 아이의 말에 호응을 하기는 하지만 멍한 눈으로 다른 곳을 응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박나래는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다고요"라고 말하며 힘듦을 호소했고 두 사람은 녹초가 된 상태로 바닥에 누워 안쓰러움을 더했다.

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처
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처

정소민은 올해 나이 31세인 배우로 ‘아버지가 이상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정소민은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일상이 어드벤처인 요절복통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에는 이광수,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정소민은 현재 이준과 공개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총 52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한 살 차이가 나는 달달한 커플이다. 이준이 군복무를 하게 되며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현재 예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정소민이 출연하는 SBS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HOME 키즈 동산 조성 프로젝트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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