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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여진구, 이제 포대기가 어울리는 나이…‘이지은(아이유)이 올린 구찬성’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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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에 출연 중인 ‘이지은(아이유)’이 여진구 생일을 맞이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이지은이 직접 운영 중인 극 중 장만월 인스타그램에 “귀엽네. 애가 #호텔델루나 #찬성데이 #아기찬성 아니상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검정 슈트를 입은 채 귀신 분장을 한 아기를 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분유 구찬성님이 먹이시는거 봤습니다”, “저는 못 했던 일들을 새 지배인은 정말 잘하는군요”, “사장님한텐 구찬성도 아기찬성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만월 인스타그램
장만월 인스타그램

여진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3세로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일지매’, ‘자이언트’, ‘무사 백동수’, ‘뿌리깊은 나무’,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절대 그이’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귀신 전용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호텔 델루나’에서 여진구는 강박, 결벽, 집착 등을 모두 갖춘 자기관리가 철저한 완벽주의자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연약한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10회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10.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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