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여진구, 찰싹 붙어서 모니터링 중…커플 패션도 눈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3 12: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과 여진구가 설레는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고 애틋하고 눈 못 떼는 10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여진구는 회색 재킷에 셔츠를 매치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함께 핸드폰으로 촬영 장면을 진지하게 모너터링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둘 다 마네킹 같아” “너무 이쁘다” “사랑해요 누나” “10부 보다가 몇 번을 울었는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요” “언니 나랑 결혼해 당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아이유는 2008년 데뷔한 가수 겸 연기자다. 그는 ‘좋은날’ ‘삐삐’ ‘밤편지’ ‘분홍신’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또한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튼튼한 연기력을 입증해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또한 아이유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페르소나’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그는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해 열연 중이다.‘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다. 

아이유는 달처럼 고고하지만 심술맞고 변덕이 심한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으로 분했다. 드라마 속 아이유의 패션, 메이크업 등이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몰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아이유는 여진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