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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하늬,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완벽한 몸매'로 시선강탈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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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윤계상 연인 이하늬가 완벽한 다이빙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Day 4 4times diving a day! Need energ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이빙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특히 군살없는 몸매로 S라인을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요미에너지 하늬언니", "그리운 하늬언니 넘넘사랑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SNS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이하늬는 서구적인 몸매와 동양적인 마스크로 화제가 됐다.

이후 MBC '불굴의 며느리'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 그는 '불후의 명작', '상어', '모던파머', '돌아와요 아저씨',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열혈사제'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공개열애중으로 윤계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이하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지난 7일 이하늬는 데뷔 13년만에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팬 바보' 이하늬의 특급 팬 서비스는 팬미팅을 종료하는 순간까지 계속됐다. 이하늬의 제안에 따라 팬미팅에 참석한 전원과 하이터치를 진행했다. 이하늬는 팬들에게 악수와 눈 맞춤으로 진심을 담아 감사를 전하며 첫 팬미팅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하늬는 팬미팅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팬들의 투표 결과에 따라 미혼모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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