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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 열애 전선 이상無…‘보좌관’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까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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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한 커피차 업체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보좌관 촬영장의 많은 스태프 분들과 배우분들에게 김우빈 배우님의 정성을 가득 담은 서포트럭이 도착했다”라며 “(신민아는) 폭염 경보에도 직접 나와서 인증 사진도 찍고 갔다.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 보이셨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 커피 트럭의 배너에는 “보좌관 모든 스탭, 배우 여러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 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라는 김우빈의 애정 가득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우빈이 신민아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는 소식은 온라인에서 커뮤니티를 타고 활발하게 공유되는 중이다. 한 커뮤니티에는 “신민아에게 커피차 보낸 김우빈”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시선을 끌었다.

서포트럭 인스타그램
서포트럭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오래 잘 사귄다 이쁜 커플이야” “뭐야 너무 보기 좋다” “크 달달해” “아직 잘 만나고 있구나” “당당하니 보기 좋다” “이 둘은 김우빈이 힘든 시기 견디면서 만난 거라 너무 응원하게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 신민아는 지난 2015년 5살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현재까지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우빈이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지한 상태라 오랜 시간 그의 곁을 한결같이 지킨 신민아에게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김우빈이 치료에 전념하는 동안에도 두 사람이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나 병원에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훈훈함을 전했다. 현재 김우빈은 건강이 많이 회복된 상태로, 복귀작을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JTBC ‘보좌관’에서 초선 의원 강선영으로 분해 열연했다. 또한 영화 ‘디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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