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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김우석, 콘셉트 포토 속 넘사벽 비주얼…“이러니 반하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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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엑스원(X1) 김우석이 데뷔를 앞둔 가운데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엑스원(X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X1 1ST MINI ALBUM 비상 : QUANTUM LEAP CONCEPT PHOTO #김우석 비상 ver. 2019.08.27 6 PM Release! #X1 #엑스원 #KIMWOOSEO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김우석 / 엑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김우석 / 엑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우석은 노란색 니트와 반바지를 했으며 베레모를 착용해 한껏 귀여운 패션을 선보였지만 표정에서 묻어나는 섹시함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의자에 기대앉아 있는 그는 니트를 입에 물었으며 표정과 다른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이건 반칙이지 내 새끼 잘생겼다”, “대환장...바지 사줘야겠어...안돼..”, “할 말 없고 걍 봐라..다리 무슨 일이냐” 등 파격적인 그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 김우석은 올해 나이 23세인 가수로, 2015년 업텐션 미니 1집 ‘一級秘密 (일급비밀)’로 데뷔했다. 원래의 꿈은 바리스타였으나 캐스팅된 후 부모님의 지원을 받고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고 알려졌다.

김우석 / 엑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김우석 / 엑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듀스X101’에 함께 출연한 이진혁과 그룹 업텐션으로 함께 활동했다. ‘위험해’, ‘여기여기 붙어라’, ‘나한테만 집중해’, ‘오늘이 딱이야’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였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이어 엠넷 ‘프로듀스X101’에 같은 멤버인 이진혁과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초반부터 잘생긴 얼굴로 관심이 집중됐던 그는 최종 2위에 오르며 데뷔 조 안에 들었고 그룹 엑스원(X1)으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함께 엑스원으로 데뷔하게 된 멤버는 김요한, 한승우, 송형준, 손동표, 조승연,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이다. 엑스원의 활동 기간은 5년으로 알려졌다. 최근 투표 조작 논란으로 데뷔가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데뷔 쇼콘 일정 및 사진들을 공개하며 데뷔를 알리고 있다.

지난 5일 엑스원 측은 “X1은 최근 데뷔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재킷 촬영을 마쳤으며 이후 일정대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등 다양하게 데뷔 콘텐츠 촬영을 순차적으로 소화하고 있다”라며 “X1의 데뷔 준비 과정과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솔직한 심정을 담은 첫 리얼리티도 준비 중이다”고 공식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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