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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펀치넬로, 흑백 사진 속에서도 돋보이는 패션 센스…‘영비(양홍원) 잇는 우승 후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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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쇼미더머니8’에 출연 중인 뉴챔프의 태도에 솔직한 발언을 남긴 래퍼 펀치넬로(punchnello, 본명 이영신)가 관심을 받고 있다. 펀치넬로는 영비(양홍원)를 잇는 우승 후보다.

과거 펀치넬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 합시당”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펀치넬로는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또한 흑백 사진 속 담긴 펀치넬로의 패션과 헤어스타일, 네일 컬러 등이 관심을 끌기도 했다.

펀치넬로 인스타그램
펀치넬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른 나와라”, “드디어 앨범?”, “기다리고 있어요”, “앨범 안 나오면 울 듯” 등 펀치넬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올해 나이 만 22세인 펀치넬로는 과거 하이 그라운드 소속의 래퍼로 주목 받았었다. 그러나 지난해 하이그라운드가 해체했고, 지난 1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AOMG와 음반 및 음원 유통에 관한 레이블 계약을 체결해 주목 받았다.

펀치넬로가 대중들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쇼미더머니 시즌6’에 출연하면서부터다. 당시 2차 예선에서 3개의 패스를 받는 등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줬지만 3차 예선에서 면도와 두 번의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어머니와 관련된 소식을 들은 이후 무대에 집중하지 못하며 끝내 탈락했다.

이후 펀치넬로는 ‘고등래퍼3’ 파이널 무대에 등장했다. 최진호의 ‘내맘대로’ 무대에서 기리보이와 함께 등장한 펀치넬로는 여전한 실력을 자랑하며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현재 펀치넬로는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특히 2차 예선에서 우승후보에 이름이 올리는 등 주변 래퍼들에게도 능력을 인정 받았다. 가사 실수가 있었지만 총 7개의 패스를 받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펀치넬로가 출연 중인 ‘쇼미더머니8’은 금요일 오후 방송되고 있는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펀치넬로 뿐 아니라 영비(양홍원), 윤훼이, 뉴챔프, 유자 등 출연자들과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기리보이, 밀릭 등 프로듀서들까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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