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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NU‘EST) 황민현, 생일 맞아 팬들 위해 깜짝 선물…“우리 러비들♥ 이따 만나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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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뉴이스트(NU‘EST) 황민현이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9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 게재했다.

황민현 인스타그램
황민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민현이 메신저 창을 띄워 “오늘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그래서 저도 선물 하나를 준비했는데요”라고 깜짝 선물을 예고했다. 이어 “시간은 오늘 오후 6시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따 만나요”라며 ‘서울 어린이대공원’ 장소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한 그의 팬 사랑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민현아 생일 축하해♥”, “일주일에 세 번 건대 출석하는데 왜 대전 가는 이때 미년.. 황미년보고싶어”, “당장 기차표 예매해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민현 인스타그램
황민현 인스타그램

한편, 황민현은 1995년생 올해 나이 24세인 가수다. 2012년 5인조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한 가운데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9위를 차지하면서 워너원(Wanna One)으로 두 번째 데뷔했다.

현재 그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뉴이스트 그룹으로 합류해 지난 4월 솔로곡 ‘Universe’와 ‘BET BET’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뿐만 아니라 ‘나 혼자 산다’, ‘한끼줍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이어 뉴이스트는 지난 24일 한국 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 아이돌 부문을 수상해 인기 아이돌임을 증명했다. 24일부터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수려한 외모를 지닌 로맨티스트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을 맡아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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