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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하정♥정준호, 아들 시욱이와 가족 호캉스…’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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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이하정, 정준호 부부가 여름 가족 여행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넘나 즐거웠던 우.행.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가족여행하기 딱! 좋더라고요. 음식도 굿 #가족#여행#행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호텔 로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아들 정시욱 군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욱이고 유담이고 인물이 유담이 눈이랑 쪼맨발 아내의 맛 3번 재방했습니다”, “무더위엔 호캉스”, “여기딱좋더라구요. 교통편도 차몰고 훌쩍떠나기 좋고, 아이랑 지내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은 1979년생 올해 나이 41세이며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졸업을 했다.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결혼 후 TV조선 앵커로 활동 중이다.

이하정의 남편 정준호는 1969년 올해 나이 49세로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 ‘SKY 캐슬’, ‘옥중화’, ‘문제적 보스’, ‘달콤 살벌 패밀리’ 등에서 열연했다.

두 사람은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어 다음 해 아들 정시욱을 낳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5년 만에 둘째 딸 유담이를 품에 안아 많은 이들에게 축복을 받았다. 지난 31일 이하정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유담이는 두 사람을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 정준호 부부가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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