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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관절염과 관절염에 좋은 음식은? (종합)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8.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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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5일에 방송된 '좋은아침' 에서는 관절염과 관절염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좋은아침' 캡쳐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나트륨 배출을 위해 물을 많이 먹어야하고 그러다보면 혈관안에 물이 가득차게 되어 혈관이 팽창하게 되고 이는 관절염통증을 더 악화시킨다. 그리고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독소로 인해 염증을 더 심화시키기에 정제되지 않는 당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쿠션이 과도하거나 치수가 너무 큰 신발 역시 관절에 무리를 가져오기에 자신에게 적당한 크기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 이후 관절염 진통제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퇴행성관절염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었다. 소염진통제 중에 부종을 부작용으로 갖는 약이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곧 해결된다. 그리고 관절염약을 드시는 분들은 아프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아 살이 찌게 된다. 

관절염약은 루머와 달리 내성이 생기지 않으며 진통제를 먹으면 일단 안아프니까 막 움직이다보니 관절이 아프게 되고 이런 통증을 줄이기 위해 복용하던 약을 더 먹게 되면서 내성을 의심하게 될 뿐이다.  
진통소염제의 단점이 다른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서 위장, 심장, 신장 등에 무리를 줄 위험성이 커진다고 한다. 그러므로 임의로 약의 양을 늘리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한다. 당뇨환자는 소염진통제 복용에 주의를 해야 하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하며 당뇨가 있으면 관절염에 잘 걸린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그들은 대부분 운동부족과 지방과다로 인해 근육양이 감소되고 이로 인해 관절이 약해져서 관절염 발생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인공관절 내 세균감염에 의한 염증이 생기는 염증반응이 당뇨환자에 경우 훨씬 높아지기에 당뇨환자의 인공관절 수술은 주의가 필요하다. 수술 후 염증이 생기면 더 큰 수술을 해야 하므로 그래서 당뇨환자들은 운동을 적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관절염에 좋은 음식인 검붉은 체리는 강력한 항산화작용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 좋고 관절염, 통증, 만성염증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서 열대야로 인해 힘든 분들의 숙면을 돕기도 한다. 체리는 칼로리가 적게 나가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있다보니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데 너무 많이 먹으면 열성이 있다보니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있다. 

보스웰리아 역시 관절염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는데 유향으로 불리우며 항염작용이 있고 어혈을 풀어주어 관절통, 생리통에 좋으며 아픈 곳을 멎게 하고 새 살을 돋게 한다고 한다.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도 관절염에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더운 나라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일년에 소량만 채취할 수 있는 보스웰리아는 사막의 눈물로 불리우며 연골세포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서  연골보호와 소염작용이 있다. 

차로 마시면 은은한 솔잎향이 나고 입안이 개운한 느낌이 나는데 성질이 따스하기 때문에 여름에 냉차로 활용해도 좋다. 또한 수육의 잡내를 잡아주는데에도 도움이 되기도 하므로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보스웰리아를 8주간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통증이 많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는데 보스웰리아는 과량 섭취를 하면 좋지 않고 하루 복용량 1000mg을 지켜서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임산부,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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