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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관절염에 좋은 음식, 보스웰리아 효능과 체리 효능 소개! (2)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8.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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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5일에 방송된 '좋은아침' 2부에서는 관절염에 좋은 음식, 보스웰리아와 체리가 소개되었다. 

 

'좋은아침' 캡쳐

 

관절염에 좋은 음식인 검붉은 체리는 강력한 항산화작용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 좋고 관절염, 통증, 만성염증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서 열대야로 인해 힘든 분들의 숙면을 돕기도 한다. 체리는 칼로리가 적게 나가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있다보니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데 너무 많이 먹으면 열성이 있다보니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있다. 

보스웰리아 역시 관절염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는데 유향으로 불리우며 항염작용이 있고 어혈을 풀어주어 관절통, 생리통에 좋으며 아픈 곳을 멎게 하고 새 살을 돋게 한다고 한다.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도 관절염에 좋은 음식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더운 나라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일년에 소량만 채취할 수 있는 보스웰리아는 사막의 눈물로 불리우며 연골세포 생존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서  연골보호와 소염작용이 있다. 

차로 마시면 은은한 솔잎향이 나고 입안이 개운한 느낌이 나는데 성질이 따스하기 때문에 여름에 냉차로 활용해도 좋다. 또한 수육의 잡내를 잡아주는데에도 도움이 되기도 하므로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보스웰리아를 8주간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통증이 많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는데 보스웰리아는 과량 섭취를 하면 좋지 않고 하루 복용량 1000mg을 지켜서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임산부,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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