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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데뷔 20주년’ 한혜진, ‘2019 MGMA’ 단독 호스트 발탁…“단독 진행으로 손색이 없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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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2019 MGMA'의 단독 호스트로 나선다.

No.1 디지털 뮤직 플랫폼 '지니뮤직'과 No.1 K-POP 디지털 채널 'M2'가 함께하는 '2019 M2 X GENIE MUSIC AWARDS(이하 2019 MGMA)'는 29일 한혜진을 '2019 MGMA'의 호스트로 공식 발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한혜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약하는 방송인이다. 

한혜진은 평소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과 공감을 부르는 친근함, 그리고 유머 감각까지 겸비해 방송가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한혜진 /
한혜진 / '2019 MGMA' 제공 

'2019 MGMA' 제작진은 "세계적인 톱 모델로서 정상을 찍은 그녀의 모습이, 여성 단독 호스트로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하여 호스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이 단독으로 대형 시상식을 진행하는 것은 '2019 MGMA'가 처음이다. 단독 호스트로서 영향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한혜진은 각 부의 콘셉트에 따라 각각 다른 의상 스타일과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19 MGMA'에는 호스트 한혜진을 비롯해 김재환, 마마무, 우주소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DAY6, ITZY, IZ*ONE, TWICE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에이핑크 보미와 마마무 솔라는 '2019 MGMA' 앰버서더로 각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제작한 '2019 MGMA' 콘텐츠를 선보인다.  

음악을 보고, 듣고, 공유하는 지금 시대에 가장 걸맞은 2019년형 음악 시상식 '2019 MGMA'는 오는 8월 1일 저녁 7시 서울 KSPO DOME(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지니뮤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음악 전문 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혜진의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 

그는 정식적으로 1999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지원한 것을 계기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본인은 정작 생각이 없었지만 어머니가 몰래 지원서를 써서 예선장에 갔는데 현재 에스팀 대표인 김소연(당시 DCM 실장)이 한혜진을 눈여겨 보고 캐스팅했다. 이후 1999년 11월 제2회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로 데뷔한다.

한혜진은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 - 우리집에 왜왔니’, tvN ‘더 짠내투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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