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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앨리슨 윌리암스, 민낯에도 굴욕 없는 영화같은 미모…‘러블리 그 자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2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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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영화 ‘겟아웃’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OCN에서는 ‘겟아웃’이 전파를 탔다.

이에 ‘겟아웃’에 출연한 앨리슨 윌리암스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앨리슨 윌리암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세월 잊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앨리슨 윌리암스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1세인 배우다. 그는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걸스’, ‘칼리지 뮤지컬’, ‘피터팬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또한 ‘겟아웃’에 로즈 아미티지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다.

‘겟아웃’은 지난 2017년 개봉한 공포 영화이며 조던 필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는 총관객 수 2,138,42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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