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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앨리슨 윌리암스, 일상에서도 빛난 이기적인 비율…‘시크+러블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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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영화 ‘겟아웃’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전 12시 30분부터 OCN에서는 ‘겟아웃’이 전파를 탔다.

이에 ‘겟아웃’에 출연한 앨리슨 윌리암스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앨리슨 윌리암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뽐낸 8등신 비율이 눈길을 끈다.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앨리슨 윌리암스 인스타그램

앨리슨 윌리암스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1세인 배우다.

그는 ‘걸스’, 칼리지 뮤지컬’, ‘피터팬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또한 ‘겟아웃’에 로즈 아미티지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다.

현재는 ‘호라이즌 라인’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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