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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담임 금새록과 만나고 필름 사진 증거 찾아…장동주와 친구였던 병헌 ‘4인방의 괴롭힘’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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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기간제 교사로 천명교에 들어가고 증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는 소현(금새록)의 반 학생 한수(장동주)가 수아(정다은)의 살인 미수 용의자가 됐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이에 금새록은 장동주를 위해 경찰을 만나고 흡연을 하는 학생을 보면 가만히 있지 않는 정의감에 불타는 교사이다.

무혁(윤균상)은 로펌 대표 도진(유성주)의 부탁으로 장동주의 변호를 맡다가 변호사 박탈을 당했다.

특히 윤균상은 정다은의 죽음과 장동주의 투신을 수상하게 생각하고 장례식장에서 만난 4인방 범진(이준영), 기훈(최규진), 태라(한소은), 예리(김명지)의 대화 속에 수상한 점을 느끼게 됐다.

또한, 윤균상은 현정(최유화)으로부터 죽은 정다은의 집이 분양조차 된 적 없는 건설사 소유의 고급 타운하우스라는 것과 유성주의 아들이 정다은과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성주의 아들 기훈(최규진)은 장동주의 스토킹을 진술한 학생이라는 것등이 수상한 정황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결국 윤균상은 명문학교 천명고의 기간제 교사로 들어가게 되고 담임 선생님 금새록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윤균상은 이사장 태석(전석호)의 비위를 맞추고 교사 회식 자리에서는 교무부장 영혜(우현주)와 금방 친해지게 됐다.

하지만 윤균상은 회식이 끝난 후에 천명고에  다시 돌아가서 증거를 찾게 됐고 필름 카메라로 인화된 사진들로 가득한 방을 찾게 됐다.

또 앞으로 두 주인공 윤균상과 금새록이 사건의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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