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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유성주에게 변호사 박탈 당하고…기강제라는 이름 ‘금새록 부담임으로 명문고 잠입’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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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유성주에게 변호사 박탈을 당하고 금새록 부담임으로 천명고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서는 무혁(윤균상)은 이들과 마주하기 위해 기강제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채 천명고 기간제 교사로 잠입했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윤균상은 로펌대표 도진(유성주)에게 “너는 톱니바퀴인거야. 그러다 닳아 빠져서 안굴러간다. 그럼 새로 끼우는 거지”라는 말을 듣고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하게 됐다. 

이에 무혁(윤균상)은 (정수아)정다은의 의문의 죽음과 한수(장동주)의 투신을 보고 기강제라는 이름으로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천명고 기간제 교사로 잠입했다.

특히, 윤균상은 정다은 장례식장에서 만난 천명고의 인중인격 4인방 범진(이준영), 기훈(최규진), 태라(한소은), 예리(김명지)를 만나고 수상한 내용의 대화를 듣고 깊은 의혹을 갖게 됐다. 

윤균상은 출근하자마자 담배를 피는 학생들을 훈계하려다가 학생을 집어던지며 어쩔 줄 몰라하는 열혈교사 소현(금새록)을 만났다.

윤균상은 학생들에게 전직 변호사의 실력을 발휘해서 법적인 부분을 말했고 학생들은 모두 도망을 가게 만들었다. 

소현(금새록)은 윤균상이 자신의 부담임으로 들어온 기강제 교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깜짝 놀랐다.

또 윤균상은 드디어 천명고 4인방, 범진(이준영), 기훈(최규진), 태라(한소은), 예리(김명지)를 만나게 됐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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