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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스터 기간제-첫방’ 윤균상, 장동주 투신-정다은 사망에 충격…최유화에게 “유성주가 수상하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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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피의자 장동주가 투신을 하고 최유화에게 로펌대표 유성주가 수상하다고 하는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첫방송’ 에서는 속물 변호사 무혁(윤균상)은 명문 고등학교의 한수(장동주)라는 남학생이 스토킹하던 여학생 정수아(정다은)를 칼로 찔러 죽이려던 사건을 맡게 됐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피의자 한수(장동주)는 자신이 정수아(정다은)의 남자 친구였다고 주장하고 같은 학교 학생들은  피고인과 전혀 다른 증언을 하게 됐다. 

무혁(윤균상)은 로펌대표 도진(유성주)이 피의자 한수)장동주)에게 죄를 인정하고 양형의 받아내라는 지시를 받게 됐다.

하지만 무혁은 자신의 상대 검사가 악연이 있던 현정(최유화)라는 사실을 알고 사건을 조사해서 변호에 승소하기로 결심했다.

이에 무혁(윤균상)은 피해자 정수아(정다은)가 스폰을 받고 성매매를 하는등 치부를 밝히게 됐고 이를 듣게된 피의자 한수(장동주)는 분노를 폭발하며 자신의 죄를 인정했다.

무혁(윤균상)은 구치소롤 달려가서 한수(장동주)를 만나서 “너를 도와주려고 했는데 왜 그랬냐?”라고 하며 화를 냈다.

그러자 한수(장동주)는 “아무 걱정 없이 살고 있는 변호사님은 모른다”라고 했고 무혁은 그를 보고 허탈한 얼굴로 웃었다.

무혁(윤균상)은 한수(장동주)에게 “내 스타일이 너무 귀티가 났나? 나도 너처럼 보육원 출신인데 음주운전에 과속을 하던 운전자에 치였다. 고등학교도 짤렸다. 법정에서 난리를 쳤다. 너처럼”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무혁은 “그래서 변호사가 됐다. 보육원 출신이라고 막 살지 않는다”라고 했고 한수는 마음을 열어서 수아가 벗어나고 싶어했다. 수아 괜찮냐? 다시 일어날 수 있냐?라고 물었다.

그로저 무혁은 “어느 쪽이어야지 네가 진술 할거냐? 네가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접견이 마지막이 될 거다”라고 경고를 했다.

무혁이 떠난 후 한수는 누군가의 접견을 받고 지시를 받게 되고 배가 아프다고 하며 병원으로 실려가게 됐다.

한수는 경찰을 피해서 병원 옥상으로 올라가서 투신을 하게 되고 위독한 상태가 됐다. 

무혁은 현정과 만나며 로펌 대표 도진(유성주)의 수상한 점을 말하게 됐고 현정(최유화)은 “한수와 함께 다니는 학생 중에 이기훈(최규진)이라고 이도진(유성주) 대표의 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정(최유화)은 전화를 받았고 무혁에게 “지금부터 살인 용의자야 김한수”라고 말했다. 

또 무혁(윤균상)은 정수아(정다은)의 장례식장을 나오면서 한무리의 학생들의 대화를 듣게 됐다.

한 남학생이 “오늘부터 발 뻣고 자겠다. 정수아 죽어서”라고 했고 여학생은  너까지 숨지고 싶냐?라고 답했다.

그러자 남학생은 왜 나도 죽이게라고 답했고 무혁은 그들을 돌아보면서 수상하게 생각하게 됐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 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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