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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모던패밀리’ 이상아, 박원숙과 만나 나이 잊은 미모 자랑…‘리즈시절 그대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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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모던패밀리’에서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박원숙과 이상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박원숙은 이상아와 만남을 가졌다.

이상아는 8,90년대 청순의 대명사로 많은 남자들의 마음을 저격한 배우로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뜻하는 ‘아아’를 시켜달라는 그의 말에 박원숙은 “알아서 하라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1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부여잡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박원숙은 “이상아를 생각하면 맘이 찡하다”고 애정을 뽐냈다.

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MBN ‘모던패밀리’ 방송 캡처

박원숙과 이상아는 1986년 영화 ‘방황하는 별들’에서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어 드라마에서 고부관계로 다시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함께 하며 친해졌다고 전했다.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배우다. 그는 지난 1984년 KBS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직었다.

박원숙은 1949년생으로 올해 71세인 배우다. 그는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MBN ‘모던패밀리’는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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