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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2’ 골든차일드 최보민, 이나은과 비주얼 케미 “류주하,김하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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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에이틴2’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에이프릴 이나은과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근 골든차일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이틴2 #류주하 #김하나 #주하나 에이틴2 류주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과 최보민의 비주얼 케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극 중 김하나와 류주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골든차일드 공식 SNS
골든차일드 공식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이렇게 귀여운지 아시는 분”, “너무 잘 어울렸어ㅠㅠ아쉬워서 어뜨케”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보민은 이미지는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하며, 특유의 친화력과 함께 마음의 벽도 있는 캐릭터 류주하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비주얼과 연기력까지 시청자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두 사람이 출연한 ‘에이틴2’는 수많은 고민과 선택 속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단 '하나'뿐인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감 로맨스 웹드라마이다. 

열여덟에서 열아홉이 되며 변화를 맞은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네이버 V라이브(V앱)과 네이버 TV를 통해 선 공개 된 ‘에이틴2’에서는 열아홉, 고3이 된 후 작은 소음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등 180도 달라진 교실 분위기와 첫 선택의 순간을 맞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공감을 유발했다.

지난달 27일 종영된 웹드라마 ‘에이틴2’는 방영 2주만에 천만뷰를 넘어 신기록을 경신하며 2억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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