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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 ‘에이틴 시즌2’ 종영으로 차세대 스타 발돋움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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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그룹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보민이 인기 웹드라마 '에이틴(A-TEEN) 시즌2'에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뜨거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보민은 지난 27일 종영한 웹드라마 '에이틴 2'에서 정체불명의 전학생 류주하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최근 시즌 1, 2를 합해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넘기며 10대 20대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는 최보민 외에도 김동희, 신예은, 이하나, 류의현 등 차세대 스타를 발굴하며 신예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최보민이 분한 류주하는 이미지는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하며, 특유의 친화력과 함께 마음의 벽도 있는 캐릭터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비주얼과 연기력까지 시청자들에게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성공적인 연기 데뷔로 코스메틱 브랜드 단독 광고 모델은 물론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 드라마 ‘날 녹여주오’ 출연까지 연이은 소식으로 '차세대 연기돌'로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광고는 물론 화보,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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