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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엑소 찬열, 사생팬 신고 그 후…‘다시 되찾은 평화로운 일상’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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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엑소 찬열이 사생팬 신고 이후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망원경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늘 파이팅이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찬열은 사생팬으로 인해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지난 21일 톱데일리에 따르면 엑소 찬열은 지난 4월 초 자신의 작업실에 침입하려던 중국 사생팬 2명을 경찰에 신고했다.

찬열 인스타그램
찬열 인스타그램

이들은 찬열 몰래 그의 작업실에 침입하여 현관문 도어락과 초인종을 수차례 눌렀으며 현관문 손잡이를 돌려 집 안으로 들어오려는 시도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찬열이 공항에 갈 때도 그를 쫓아다니며 이전에도 집에 몇 차례 찾아온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이과정에서 톱데일리는 찬열의 작업실에 여성 한 명이 있다고 보도했다.

사생팬이 갔던 곳은 찬열이 평소 비트버거의 멤버 MQ 등과 함께 작업실로 사용해오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찬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업실에 있던 분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들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만큼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찬열은 세훈과 함께 유닛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지난해 싱글 'We Young' 이후 미니앨범을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7월 본격적으로 유닛 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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