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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정해인 측, ‘봄밤’ 이후 차기작 ‘반의 반’ 출연?…“긍정 검토 중이나 아직 최종 확정 NO”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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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그의 차기작 ‘반의 반’ 출연 여부에 대해 “긍정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정해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의 차기작 드라마 ‘반의 반‘에 대해 “출연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일간스포츠 측은 “정해인이 드라마 ‘반의 반’으로 차기작을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정해인은 드라마 ‘반의 반’에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가 출연 제안받은 ‘반의 반’은 네 마음의 그저 작은 조각 하나면 충분하다 믿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감하며 '나 혼자, 어디까지, 어떻게' 사랑하고 헤쳐 나가며 살 수 있을지를 그린 드라마다.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해인은 극 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제안받은 하원 역은 인공 지능 분야에서 독보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 기획자로 M&H라는 포털 기업의 창업자이자 브레인 역할이다.

‘반의 반’은 내년 상반기쯤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정해인이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드라마 ‘봄밤’에 출연 중이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로 이번 ‘봄밤’의 연출을 맡은 안판석 PD는 지난해 정해인과 함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또 함께 작품을 하게 됐다.

이번 ‘봄밤’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정해인과 한지민. 한지민은 이정인 역을 맡았으며 정해인은 극 중 유지호 역을 맡았다.

한지민은 1982년 11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정해인은 1988년 4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로 둘은 6살 차이 난다.

‘밥 잘 사는 예쁜 누나’에서 정해인은 손예진과도 6살 차이가 났다.

‘봄밤’은 지난 5월 22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수, 목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현재 시청률은 7.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고 있다.

‘봄밤’은 총 32부작으로 지난 20일 20회를 마쳐 12회가 남았다. 후속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이 출연하는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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