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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젠다야-제이콥과 함께한 사진 눈길…“하트가 뚝뚝 떨어지는 사진의 비하인드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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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톰 홀랜드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톰 홀랜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acob looking like the heart eyes emoj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홀랜드는 젠다야 콜맨(젠데이아 콜먼)와 제이콥 배덜런(배톨론) 사이에서 웃는 모습이다.

빵터진 젠다야와 사랑이 묻어나오는 눈빛으로 홀랜드를 바라보는 제이콥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제이크 질렌할은 “일상적인데?”라는 댓글을 남겼고, 제이콥 배덜런은 “좀 이상하게 나왔네...근데 그 하트는 너한테 날린 건 아니야”라고 답했다.

1996년생으로 만 23세인 톰 홀랜드는 2008년 12살의 나이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서 빌리 엘리어트 역을 맡으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영화 ‘더 임파서블’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뒤,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되며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스파이더맨 : 홈커밍’,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출연했던 그는 게임 원작 영화 ‘언차티드’서 나단 드레이크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MCU 페이즈 3의 마지막 작품이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을 다룰 예정이며, 새로운 캐릭터로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가 출연한다.

28일 일본서 세계 최초로 개봉할 예정이며, 국내서는 북미와 같은 7월 2일에 개봉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한 배우는 톰 홀랜드 뿐이며, 젠다야(젠데이아)나 제이크 질렌할, 과거 내한했던 제이콥 배덜런의 내한은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톰 홀랜드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내한하며, 이번 내한은 세 번째 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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