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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아기 얼굴 어플에도 여전히 훈훈한 ‘대만 국민 첫사랑’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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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아기 얼굴로 변신했다.

지난달 30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냅챗 베이비 필터를 이용해 아기얼굴로 변신한 왕대륙이 담겼다.

그는 어플로 인해 통통한 볼살을 갖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훈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숨길 수 없는 높은 콧대와 훈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잘생겼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귀엽지?”, “오늘도 나의 소녀시대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왕대륙 인스타그램
왕대륙 인스타그램

왕대륙은 올해 초 영화 ‘장난스런 키스’를 통해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 이름을 알린 프랭키 챈과 왕대륙이 다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왕대륙은 A반 남신 ‘장즈수’ 역을 맡아 위안샹친 역을 맡은 임윤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왕대륙은 최근 배우 강한나와 네 번째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양측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해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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