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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동갑내기 절친 여진구의 간식차 인증 “ㅈㄱ가 ㅈㄱ에게”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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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여진구가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부산 팬미팅 머스터를 응원했다.

16일 정국은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계정에 "내가 핫도그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고마워 잘 먹었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여진구가 보내온 간식차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시고 핫도그를 찍어 인증한 정국의 여러가지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공식 트위터

앞서 정국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중인 여진구를 위해 간식차를 보낸 바 있다. 이번엔 여진구가 그의 팬미팅에 간식차를 보내 서로간의 끈끈하고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ㅈㄱ(진구)가 ㅈㄱ(정국)에게'라는 같은 센스있는 문구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7년 생인 정국과 여진구는 올해 나이 23세로 동갑내기 절친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5일과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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