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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방송 투데이’ 53년 전통 차원이 다른 서울식 냉면(금호동 맛집)+서산 6월 제철 맞은 갑오징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6.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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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4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소개됐다. (생방송투데이 맛집오늘)

‘#맛스타그램’ 코너는 금호동 명물! 반백년 서울식 냉면 편으로 꾸며졌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30년 이상 금호동을 지키고 있는 맛집이다.

동네 사람들은 이 식당에 모두 극찬을 했다.

손님들은 냉면 맛을 보고 육수가 감칠맛이 나고 맛있다고 말했다.

주인장은 2대째 가업을 이어왔다.

먹방 BJ 쯔양이 방문해 직접 맛을 봤다.

쯔양은 그릇째 들고 냉면을 원샷했다.

너무 시원하고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물육수로 맛을 낸 서울식 냉면이 유명하다.

냉면 가격은 7000원이다. 

‘보고 먹고 즐기고! 3GO’ 코너에서는 서천 여행이 그려졌다.

6월이 제철인 갑오징어 잡이 모습이 그려졌다.

배에서 갓잡은 갑오징어는 서천 수산물 시장으로 향한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안수민 리포터는 서천 수산물시장에 가봤다.

리포터는 갑오징어를 안 파는 가게가 없다면서 놀라워했다.

리포터는 외국산과 국내산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물었다.

전문가는 “겉모습으로는 구별이 어렵다. 수산물 구입할 때 원산지 표시판만 확인하면 된다”고 말했다.

원산지 표시판은 멀리서도 확실히 구분이 가능하다.

파란색은 국내산, 노란색은 외국산이다.

원산지 미표지시 어마무시한 벌금이 부과된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선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홍원항 주꾸미와 회 전문점이 소개되기도 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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